생각
늘 고등학교를 다닐때였습니다. 2008년부터 대학교를 다녔고 지금 2014년 여전히 대학생입니다. 그 사이 군대랑 휴학도 있지만 그래서 그런지 어버이날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전화는 해드렸나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카네이션이라던지 이런 것들을 선물을 해드린 적이 없는것 같네요. 6년? 그러다 올해도 어버이날이 왔고 너무 무뎌진 생각 때문인지 카네이션을 선물을 해드려야 되는지 이게 크게 와닿지 않는 일이 생겼습니다. 정말 그동안 집에서 지낸 적이 없고 그러다 보니 이게 어버이날이지만 카네이션까지는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 할머니랑 아버지가 있는데 퍽 아쉬워 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이미 지났지만 그렇네요.오늘 KBS 다큐를 보았습니다. 아버지가 교사여서 그런지 아님 다른 것 ..
2014. 5. 8. 23:01